창원 삼선아파트, 1988년에 건축되어 오래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전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과정 중 샷시 공정만을 전문적으로 진행하여 기능적 보완과 화사한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창호의 기밀성이 떨어져 겨울철 냉기가 실내로 그대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비용과 성능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고민되는 지점이죠. 예림 샷시의 구체적인 모델과 유리 사양을 통해 어떻게 마감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 전의 모습입니다. 보라색 꽃무늬가 있는 황색 벽지와 낡은 나무 프레임의 창호가 보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목재 샷시는 외풍에 취약해 교체가 시급한 상태였습니다.
새로운 창호가 들어오는 과정입니다. 프레임 주변에 보호 필름이 꼼꼼하게 붙어 있어 운반과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합니다. 외부 도로가 보이는 위치인 만큼 정밀한 수평 작업이 중요합니다.
콘크리트 마감이 드러난 실내에 슬라이딩 유리문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PVC 소재의 창호를 적용해 견고함을 더하는 단계입니다.
발코니 공간의 전체적인 창호 설치 모습입니다. 양쪽 벽면에 창호를 배치하고 천장 조명과 바닥 타일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중앙의 작은 문과 함께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기본 골격이 잡혔습니다.
창호를 통해 보이는 도시 풍경이 선명합니다. 프레임의 밀착도를 높여 외부 소음과 바람이 들어오는 틈새를 줄이는 데 집중한 시공입니다.
벽면의 흙과 흠집이 보이는 마감 전 단계의 근접 샷입니다. 창호 프레임이 벽체와 빈틈없이 맞물려야 이후 도배나 도장 작업 시 깔끔한 라인이 나옵니다.
황색 벽지와 흰색 꽃무늬가 대조를 이루는 공간의 기존 창호입니다. 갈색 목재 프레임의 한쪽 문짝이 열려 있어, 당시의 헐거워진 창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흰색 배관과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외기에 직접 노출되는 구역인 만큼 단열 성능이 우수한 제품 선택이 필수적인 지점입니다.
보라색 꽃무늬 벽지가 있는 실내의 나무 프레임 창호입니다. 하단의 검은색 창틀과 상단의 목재 부분이 분리되어 있어 기밀성이 매우 낮았던 구조입니다.
꽃무늬 벽지 앞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PVC 소재의 화이트 프레임이 적용되어 기존의 어두운 목재 톤에서 밝은 분위기로 전환되었습니다.
도어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벽체에 독립적으로 구성된 창과 도어의 접합부를 정리하여 시각적인 이질감을 줄였습니다.
설치된 창호 프레임의 근접 모습입니다. 외부 건물과 맞닿은 지점까지 꼼꼼하게 마감하여 빗물 유입이나 외풍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이 집은 발코니 뒷편과 앞편에 예림 발코니 단창 121B(2W/3W)를 설치하고, 24T 두께의 그린+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선을 차단했습니다. 안방 내창에는 예림 스마트 이중창 232R 2W와 22T 미스트 유리를 사용해 사생활 보호를 더했고, 다른 방과 주방에는 예림 공틀일체형창 225와 예림 발코니 이중창 246B 2W를 배치해 공간별 목적에 맞는 단열 성능을 맞췄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기존 창틀을 그대로 활용할지, 전체를 철거할지에 따라 공사 범위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특히 24T와 22T처럼 유리 두께에 따라 단열 수치가 달라지므로, 거주 층수와 외부 노출 정도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988년식의 낡은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가 사라지고, 화이트 톤의 PVC 창호로 전면 교체되었습니다. 예림 샷시의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발코니부터 내창까지 각기 다른 유리 사양으로 마감한 현장입니다.
창원 삼선아파트처럼 오래된 목재 창호를 교체하신다면 예림 발코니 단창 121B나 스마트 이중창 232R의 유리 두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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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인***꿈
도어 프레임이랑 유리 패널 접합부를 정리해서 이질감 없이 마감한 디테일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창*맘
예림 발코니 단창 121B 그린 유리가 외부 시선 차단에 효과적일 것 같아 눈길이 가네요.
집**기
안방 내창에 22T 미스트 유리를 쓰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사생활 보호가 확실히 되겠는데요?
화**톤
발코니 3W 형태 창호는 외풍 차단 성능이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궁금해요.
반셀끝
구체적인 수치는 어렵지만, 이번 현장에서는 외풍에 더 강한 3W 형태를 적용해 시공되었습니다.
구**출
보라색 꽃무늬 벽지랑 나무 샷시가 있던 전후 모습 보니 화이트 PVC 프레임으로 바뀐 게 분위기를 확 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