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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3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시 현장 감독 가능 시간과 일정의 적정성 판단 질문

  • 계***선
  • 댓글 5

철거/설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이번에 30평대 구축 아파트를 반셀프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샷시와 바닥은 제외하고 나머지 전체를 손보는 계획입니다. 제가 직접 공정을 잡고 감독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하루에 3시간 정도만 현장에 머물 수 있는 상황이라 이 정도로 관리가 가능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계획한 일정은 보양과 철거로 시작해서 타일, 도기 설치, 도장, 도배, 그리고 마지막으로 싱크대와 조명 설치 순으로 잡았습니다. 특히 타일 공정은 주방과 베란다, 세탁실, 화장실 2곳, 현관 바닥까지 범위가 넓어 이틀 정도로 배정했는데, 이 일정이 너무 타이트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도장 작업은 문과 문틀, 현관문, 몰딩, 걸레받이뿐만 아니라 베란다 벽면과 창고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후 도배와 가구 설치로 이어지는 흐름인데, 제가 현장에 상주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공정 간의 간섭이나 마감 확인을 놓치게 될까 봐 불안합니다.

비용은 최대한 아끼면서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잡고 있는데, 제가 짠 이 일정과 하루 3시간의 감독 시간이 반셀프 초보자가 감당하기에 적절한 수준인지 판단 기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공**옥

    하루 3시간이면 생각보다 짧네요. 특히 타일이나 도장처럼 변수가 많은 공정 때는 현장에서 결정해야 할 일이 갑자기 생기는데, 그때 대응이 가능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계***선

      맞아요, 그 부분이 가장 걱정입니다. 최대한 미리 협의를 끝내려고 하는데도 현장에서 바뀌는 것들이 많다고 들어서요.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공정 간의 간섭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일 시공 후 도기 설치까지의 양생 기간이 확보되었는지, 그리고 도장 작업 후 도배가 들어갈 때 충분한 건조 시간이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일정을 점검하시길 권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먼**탈

    타일 범위가 꽤 넓으신데 이틀이면 타일러분 숙련도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혹시 타일 종류는 정하셨나요?

    • 계***선

      아직 구체적인 종류까지는 결정 못 하고 범위만 잡아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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