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할 때 필름이랑 도배지 색감 맞추기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다 화이트로 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자재 고르려고 보니 화이트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더라고요. 문은 중백색인데 벽지는 백색이면 나중에 완성됐을 때 톤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요.
결국 필름이랑 도배지 색 조합을 맞추려고 며칠을 찾아봤어요. 저는 벽지는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정하고, 필름은 영림 ps120으로 맞춰서 일체감을 주려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لو한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걸레받이도 예전처럼 두꺼운 건 너무 튀는 것 같아서 제일 얇은 3전으로 선택했어요. 마루는 사하라라이트로 깔고 실리콘도 너무 하얀색 말고 연회색 아덱스 제품으로 마무리했더니 전체적으로 톤이 차분하게 잡혔어요. 자재 하나하나 색감을 맞춰가는 과정이 꽤 까다롭긴 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뿌듯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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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화이트 톤 맞추려고 고생했는데 필름이랑 도배지 색 맞추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하얀색이면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색 차이 나면 진짜 묘하게 이질감 들더라고요.
걸레받이 3전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너무 얇으면 나중에 먼지 쌓이거나 관리가 힘들지는 않을까요?
요즘은 다들 얇게 하는 추세라 저도 그렇게 결정했어요. 6전이나 4전보다 훨씬 깔끔해 보여서 만족해요.
사하라라이트 마루랑 ps120 조합은 저도 눈여겨보던 조합이에요. 톤이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실리콘 색상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실리콘 색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저도 필름이랑 도배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둑아둑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잘 나오셨을 것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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