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중문 색상 정할 때 손때 걱정 때문에 고민했어요

현***러

현관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서 중문을 새로 계획하고 있는데 색상 결정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화이트로 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현관은 외부에서 바로 들어오는 곳이라 손때나 먼지가 눈에 잘 띌 것 같아 걱정이 앞섰어요.

그래서 좀 더 관리가 편한 갈색 계열로 마음을 굳히긴 했는데, 막상 톤을 정하려니 선택지가 너무 많았어요. 회베이지나 베이지처럼 밝은 톤으로 가고 싶으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어두우면 현관이 답답해 보일까 봐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본 영림 PS063 같은 스타일이나 진한 베이지에 녹색이 섞인 느낌도 눈에 들어오는데, 어떤 색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예쁠지 고민이에요. 혹시 밝은 톤 중문 쓰시면서 오염 관리가 어렵지는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버5/12

저도 화이트 중문 했다가 나중에 필름 닦는 게 일이라서 결국 베이지로 덧방했어요. 밝은 톤도 생각보다 관리가 아주 어렵지는 않아요.

현***러5/13

아, 필름 닦는 게 힘드셨군요. 역시 관리가 제일 우선인가 봐요.

우***아5/13

저는 아예 진한 우드톤으로 했는데, 확실히 먼지가 타도 티가 안 나서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다만 현관이 좀 좁아 보이는 느낌은 있어요.

초**인5/13

저도 지금 영림 제품들 보고 있는데 색감이 정말 다양해서 결정하기 너무 힘들어요.

현***러5/13

맞아요. 샘플북만 봐도 결정 장애가 오는 것 같아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