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 스텐이랑 인조대리석 사이에서 결국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

주***중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요즘 스텐 상판이 깔끔하고 관리하기 편하다는 말이 많아서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스텐은 확실히 위생적이고 뜨거운 냄비를 그냥 올려둬도 부담 없다는 게 장점인데, 아무래도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랑 휨 현상 같은 게 신경 쓰였어요. 반면에 인조대리석은 색상이나 패턴을 우리 집 주방 분위기에 맞추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화이트 톤으로 가고 싶어서 스텐의 메탈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예산 범위 안에서 가장 깔끔한 화이트 인조대리석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스텐으로 했다면 훨씬 힙했을 것 같긴 한데, 지금 완성된 주방 톤이랑은 인조대리석이 훨씬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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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화**홈5/10

저도 스텐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갔는데, 확실히 인조대리석이 따뜻한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주***중5/10

맞아요, 스텐은 너무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화이트 톤에는 확실히 부드러운 게 낫더라고요.

스***아5/11

스텐 상판은 스크래치나 찍힘 걱정이 덜해서 좋긴 한데,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죠?

살**수5/11

인조대리석은 나중에 연마 작업만 가끔 해주면 새것처럼 쓸 수 있어서 관리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주***중5/11

그쵸, 그래서 저도 관리 편의성 생각해서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한 부분도 커요.

미***프5/11

스텐 상판은 휨 현상 때문에 시공할 때 밑에 보강 작업이 진짜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공**쟁5/11

저희는 예산 때문에 그냥 제일 저렴한 걸로 했는데, 나중에 상판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초**인5/12

인조대리석 화이트는 음식물 배임 걱정은 없으신가요?

주***중5/12

김치 국물 같은 건 바로 닦아내니까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그래도 조심은 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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