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샷시 손잡이 교체하고 창문 분위기 바꿨어요
이번에 창문 필름 작업하면서 샷시 손잡이도 같이 손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해졌어요. 저희 집은 2014년에 입주해서 9년 정도 썼더니 기존 한화 자동 핸들이 너무 낡고 녹슬어서 보기 싫더라고었거든요.
샷시 전체를 바꾸는 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손잡이만 따로 교체해봤는데, 인터넷에서 클락 손잡이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화이트 브론즈 컬러로 골랐더니 기존 베이지색 샷시랑 톤이 아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설치는 12V 이상의 전동드릴만 있으면 어렵지 않았어요. 기존 레버를 분해하고 새 핸들을 끼운 다음, 락킹 볼트 위치만 잘 맞춰서 동봉된 볼트로 체결해주면 끝이에요. 만약 위치가 안 맞으면 철판 피스로 고정하면 되니까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희 집도 10년 넘으니까 손잡이가 뻑뻑해지던데, 샷시 전체 교체 안 하고 이것만 바꿔도 충분하겠네요.
네, 잠금 기능에 문제없으면 손잡이만 바꿔도 새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동드릴은 꼭 12V 이상 있는 게 작업하기 편해요. 저번에 저전압 드라이버로 하다가 고생했거든요.
화이트 브론즈 컬러라니 샷시 색상이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서 한참 고민했어요.
기존 손잡이 분해할 때 나사 안 풀리면 진짜 난감한데, 혹시 윤활제 같은 것도 쓰셨나요?
저도 9년 차인데 손잡이 녹슨 거 보고 샷시 교체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락킹 볼트 위치 안 맞을 때 철판 피스 쓰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