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샷시 손잡이 교체하고 창문 분위기 바꿨어요

창**기

이번에 창문 필름 작업하면서 샷시 손잡이도 같이 손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해졌어요. 저희 집은 2014년에 입주해서 9년 정도 썼더니 기존 한화 자동 핸들이 너무 낡고 녹슬어서 보기 싫더라고었거든요.

샷시 전체를 바꾸는 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손잡이만 따로 교체해봤는데, 인터넷에서 클락 손잡이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화이트 브론즈 컬러로 골랐더니 기존 베이지색 샷시랑 톤이 아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설치는 12V 이상의 전동드릴만 있으면 어렵지 않았어요. 기존 레버를 분해하고 새 핸들을 끼운 다음, 락킹 볼트 위치만 잘 맞춰서 동봉된 볼트로 체결해주면 끝이에요. 만약 위치가 안 맞으면 철판 피스로 고정하면 되니까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5/10

저희 집도 10년 넘으니까 손잡이가 뻑뻑해지던데, 샷시 전체 교체 안 하고 이것만 바꿔도 충분하겠네요.

창**기5/10

네, 잠금 기능에 문제없으면 손잡이만 바꿔도 새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공***아5/10

전동드릴은 꼭 12V 이상 있는 게 작업하기 편해요. 저번에 저전압 드라이버로 하다가 고생했거든요.

베**톤5/11

화이트 브론즈 컬러라니 샷시 색상이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창**기5/11

맞아요,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서 한참 고민했어요.

D**족5/11

기존 손잡이 분해할 때 나사 안 풀리면 진짜 난감한데, 혹시 윤활제 같은 것도 쓰셨나요?

구**버5/11

저도 9년 차인데 손잡이 녹슨 거 보고 샷시 교체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튼**집5/11

락킹 볼트 위치 안 맞을 때 철판 피스 쓰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