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작업자 펑크 났을 때 대처했던 기억
이번 공사하면서 가장 아찔했던 순간이 전기 작업자분이 당일 아침에 갑자기 못 오신다고 연락 왔을 때였어요. 월패드 위치 옮기고 전기 배선 작업하는 게 이번 공사의 핵심이었거든요. 하마터면 전체 일정이 다 뒤로 밀릴 뻔했어요.
다행히 같이 진행하던 목수님께서 급하게 아시는 분을 연결해 주셨는데, 덕분에 큰 고비는 넘겼어요. 인건비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들긴 했지만, 공정 꼬이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그냥 진행했어요.
목공이랑 전기 작업이 맞물려 있어서 자재비랑 인건비 계산할 때 머리가 좀 아팠는데, 결국 700만 원대 선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턴키로 맡겼으면 2,0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금액이라서 조금 힘들어도 셀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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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진짜 당일에 펑크 나면 멘붕인데 목수님이 바로 연결해 주신 건 천만다행이네요.
그러게요, 진짜 그 순간에는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전기랑 통신 작업은 진짜 중요하죠. 저도 월패드 위치 때문에 고민 중인데 비용이 얼마나 들었나요?
저는 자재비랑 인건비 합쳐서 100만 원대 후반 정도 들었어요.
목수님이 연결해 주신 분이면 믿고 맡길 수 있겠어요. 인맥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2,000만 원 견적을 700만 원대로 줄이신 건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비용 줄이는 게 제일 큰 숙제예요.
철거 비용도 100만 원 안쪽으로 하셨다니 알뜰하게 잘 하셨네요.
전기 작업 꼬이면 도배나 목공도 다 밀리는데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자재비 때문에 예산 초과해서 고민 많았는데 공감되네요.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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