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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서 대행이랑 직접 확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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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시작 전에는 업체에서 알아서 다 해준다고 해서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동의서 받는 분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단순히 알바를 쓰는 건지, 아니면 직접 오시는 분인지 연령대나 성별이라도 미리 물어봤어요. 나중에 입주민분들 만날 때 얼굴이 되는 분들이라 최대한 프로필이라도 볼 수 있는지 요청드렸거든요.

행위허가나 소방 시설 관련해서도 나중에 문제 생기면 직접 책임지고 처리해주시는지 한 번 더 여쭤봤어요. 특히 방화문이나 방화유리 같은 건 직접 시공하시는 게 맞는지 확인했고요. 다른 데로 떠넘기면 나중에 사용검사 때 진짜 골치 아파지거든요.

댓글 8

  • 민**코

    저도 동의서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진짜 사람 인상이 중요하더라고요.

    • 꼼***인

      맞아요. 입주민분들이 처음 마주하는 분이라 공사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 같아요.

  • 공**옥

    행위허가 부분은 진짜 나중에 책임 소재 분명히 안 해두면 나중에 진짜 답 없더라고요.

  • 우***축

    방화문 직접 시공 여부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번에 다른 데서 떠넘겨서 고생했거든요.

    • 꼼***인

      그쵸, 나중에 사용검사 때 딴소리 나오면 진짜 막막해지잖아요.

  • 초**프

    동의서 받는 분 성별이나 연령대까지 물어보셨다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 철**인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소방 시설 문제 생겼을 때 업체 연락 안 되는 경우도 많아요.

  • 구**버

    저도 업체에 프로필 요청할 때 조금 조심스러웠는데,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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