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컷 시공할 때 면 개수까지 따져보고 결정했어요

욕***러

욕실 인테리어하면서 타일 모서리 마감인 졸리컷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냥 45도로 깎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직접 알아보니까 디테일 차이가 크더라고요.

손이나 피부가 자주 닿는 젠다이 쪽은 45도로 한 번만 깎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갈아내서 면을 3개로 만드는 공법을 찾아냈어요. 이렇게 해야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고 만졌을 때 부드러운 곡면 느낌이 나거든요.

주방 세라믹 상판도 마찬가지로 신경 썼어요. 옷이 걸릴 수 있는 부분은 틈새를 메워서 완전한 곡면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덕분에 훨씬 깔끔하고 안전하게 마감됐어요. 타일 끝처리가 잘 된 자재를 고르는 것도 팁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버5/5

저도 졸리컷 할 때 날카로울까 봐 걱정 많았는데, 면 3개로 만드는 건 생각 못 했네요. 진짜 꼼꼼하시네요!

욕***러5/5

저도 처음엔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작업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더라고요.

주***적5/5

세라믹 상판도 끝부분 마감 어떻게 하셨나요? 저도 이번에 새로 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꼼***사5/5

상판 마감 진짜 중요하죠. 저도 옷 소매 걸릴까 봐 엄청 신경 썼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