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철물 거리에서 문고리랑 환풍기 직접 보고 골랐어요

을***이

인터넷 최저가만 보고 주문할까 하다가 문고리는 아무래도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고 싶더라고요. 신랑이랑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을지로 쪽 철물 가게들을 쭉 둘러봤어요.

문고리는 인터넷이랑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았는데, 사각 모양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걸로 바로 집어왔어요. 배송비 생각하면 그냥 인터넷으로 시키는 게 나을 수도 있지만, 실물을 확인하니까 마음은 훨씬 편하더라고요.

환풍기는 고민 없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댐퍼 기능 있는 모델로 결정했어요. 근처에 다른 가게들도 많아서 가격 비교해보고 샀는데, 도어락 같은 건 생각보다 저렴하게 잘 가져왔어요. 자재 구매할 때 발품 파는 게 귀찮긴 해도 직접 보고 사니까 확실히 안심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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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철**버5/10

저도 문고리는 무조건 만져보고 사야 된다고 생각해요. 손에 닿는 느낌이 중요하거든요.

을***이5/10

맞아요. 사진으로 볼 때랑 손에 쥐었을 때 무게감이나 그립감이 달라서 꼭 가보게 되더라고요.

환***요5/10

댐퍼 기능 있는 거 진짜 잘하셨어요. 그거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 크거든요.

자***수5/10

을지로 쪽은 가게가 너무 많아서 어디가 저렴한지 찾기 힘들더라고요.

을***이5/10

저도 처음엔 헤맸는데, 근처에 밀집되어 있어서 몇 군데만 돌아봐도 대략 감이 와요.

도***민5/10

도어락도 직접 보고 사셨나요? 저는 인터넷으로 샀는데 설치할 때 걱정되더라고요.

을***이5/10

도어락은 매장에서 저렴하게 잘 샀어요! 기사님 따로 섭외해서 진행했어요.

집***보5/11

수전이랑 조명도 같이 보셨다니 진짜 알차게 구경하고 오셨네요.

공***집5/11

저도 조만간 자재 사러 가야 하는데 팁 얻어 가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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