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할 때 전기랑 랜선 배선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해요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랜선이나 전기 배선 제대로 안 잡아두면 나중에 벽 뚫거나 선 노출돼서 진짜 보기 싫어지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공사하면서 단자함이랑 각 방 랜선 포트 다 확인했거든요.
특히 거실 TV 자리나 컴퓨터 책상 놓을 자리는 미리 랜선 포트가 잘 살아있는지, 필요하면 선 더 끌어올 수 있는지 전기 기사님이랑 꼭 상의해야 해요. 저는 단자함 쪽에서 각 방으로 가는 선들 다 체크하고, 부족하면 미리 선 하나 더 빼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리고 각 방 벽면에 랜선 포트(RJ45)가 잘 작동하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가끔 단자함에서 선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나중에 기사님 오셨을 때 방에서 인터넷이 안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공사하면서 아예 스위칭 허브 하나 사서 단자함에 넣어두고 각 방으로 인터넷 신호가 잘 가도록 세팅해뒀어요.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방마다 인터넷 끊길 걱정은 없더라고록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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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지난번에 공사 끝나고 기사님 불렀는데, 벽면 포트가 죽어있어서 결국 노출형으로 쓰게 됐어요... 진짜 속상해요ㅠㅠ
아이고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공사 중에 미리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단자함에 스위칭 허브 넣는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그렇게 해놨더니 집안 어디서든 와이파이 빵빵해요.
와... 저는 그냥 벽에 있는 구멍만 믿고 있었는데, 전기 기사님한테 선 더 빼달라고 말씀드려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단자함 공간 넉넉하게 확보해두는 것도 중요해요. 허브나 어댑터 들어갈 자리 없으면 나중에 곤란해지거든요.
혹시 랜선 카테고리 몇으로 하셨나요? 저는 이번에 CAT.6로 깔아달라고 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