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KCC랑 LX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27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 교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브랜드 인지도 높은 LX로 가려고 예산 계획을 세웠는데, 견적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비교해보니까 LX는 확실히 마감이나 기능 면에서 프리미엄 느낌이 있었지만, 저희 집처럼 단열이 시급한 구축에는 KCC만으로도 충분히 성능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예산을 아껴서 다른 공정에 더 투자하고 싶었거든요.
결국 가성비랑 단열 성능 위주로 따져서 KCC로 결정했는데, 공사 끝나고 나니 찬바람 들어오는 것도 없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샷시 고민 중이시라면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우리 집 구조랑 단열 목적을 먼저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희 집도 LX 고민하다가 KCC로 했는데, 확실히 가성비 면에서는 KCC가 메리트가 크더라고요.
맞아요. 브랜드 차이보다는 유리 두께나 가스 충입 여부를 더 꼼꼼히 보는 게 낫더라고요.
구축은 진짜 샷시가 생명이죠. KCC로 하셔도 유리 스펙만 잘 챙기면 충분해요.
혹시 샷시 교체하실 때 유리 두께는 몇 미리로 하셨나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서요.
저는 24mm로 진행했어요. 이 정도는 되어야 소음이나 단열 면에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저도 샷시에서 예산 많이 아껴서 주방에 몰아줬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어요.
KCC도 충분히 훌륭하죠. 저도 예전에 샷시 견적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샷시 교체할 때 아르곤 가스 들어가는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네, 그것도 업체에 꼭 물어보고 진행했어요.
구축 2베이 구조면 샷시 교체 효과가 진짜 크겠어요. 부럽습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