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이랑 소품들 공사 기간 맞춰서 사다 보니 예산 관리가 쉽지 않네요
공사 일정 잡히고 나서 가전이랑 인테리어 소품들 하나씩 장바구니에 담다 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더라고요. 특히 큰 가전들은 설치 시점을 공사 마감이랑 잘 맞춰야 해서 신경 쓸 게 많았어요.
이번에 아이폰 사전예약 기간이랑 겹쳐서 핸드폰까지 바꾸려니까 예산이 훅 나가길래, 일단은 급하지 않은 것부터 천천히 보고 있어요. 주방용품이나 샤워기 같은 건 공사 끝나고 입주할 때 맞춰서 사려고 리스트만 만들어 뒀거든요.
창고 특가 행사 페이지 같은 곳도 가끔 들어가 보는데, 가끔 유모차나 아동용품 같은 육아 용품들이 할인율이 높게 뜰 때가 있더라고요. 공사비로 예산이 많이 빠져나가서 소품들은 최대한 할인할 때 줍줍하려고 눈여겨보는 중이에요.
댓글 9
맞아요. 가전은 설치 날짜 안 맞으면 공사 중에 덩그러니 놓을 수도 없어서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진짜요. 냉장고 들어올 자리랑 전기 콘센트 위치까지 다 계산해서 사야 하니까 머리 아파요.
저도 육아용품 할인할 때 미리 사두려고 대기 중인데, 공사 끝나고 나면 진짜 돈 들어갈 데가 끝도 없더라고요.
아이폰 사전예약은 진짜 타이밍이죠. 저도 이번에 같이 고민하다가 결국 참았어요.
수전이나 샤워기 같은 건 공사할 때 미리 사두는 게 편하긴 해요. 기사님께 전달해 드리기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해바라기 샤워기 같은 건 미리 골라놨어요. 배송만 제때 오면 좋겠네요.
저도 소품들은 입주청소 끝나고 천천히 사려고요. 미리 사두면 보관할 데가 마땅치 않더라고요.
예산 관리가 제일 힘들죠. 저도 자재비 때문에 가전 예산을 계속 줄이는 중이에요.
하나씩 사다 보면 어느새 집안이 꽉 차더라고요. 저도 일단 리스트부터 줄여보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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