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저층이라 폴딩도어 설치하고 고민 많았던 기록
기존 거실 창이 너무 오래돼서 롤러가 망가졌는데, 수리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게 나오더라고요. 맞는 부품도 구하기 어렵다고 하셔서 이참에 그냥 폴딩도어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어요.
틀은 그대로 두고 문짝만 5짝으로 바꿨는데, 설치는 남자 세 분이서 금방 끝내주셨어요. 동향이라 추울까 봐 걱정도 됐지만, 다행히 예전 창호랑 비교했을 때 단열이 떨어지거나 유독 춥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소음이었어요. 봄이 되어서 활짝 열어보고 싶었는데, 저희 집이 도로가 쪽이라 차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더라고요. 여름에도 에어컨 틀거나 TV 볼 때는 결국 다시 닫게 돼요. 개방감은 확실히 좋지만, 집 주변 환경이 소음이 좀 있는 편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될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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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희 집도 대로변이라 폴딩도어 설치할 때 소음 때문에 진짜 고민했거든요. 결국 샷시로 결정했는데 저도 글쓴이님 마음 이해가 가네요.
맞아요, 개방감은 포기하기 힘든데 소음이 들어오니까 자꾸 닫게 되는 게 참 아쉬워요.
동향이면 겨울에 진짜 추울 텐데 단열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폴딩도어 하면 단열부터 걱정되더라고요.
문짝 5짝이면 진짜 넓어 보이겠어요. 저는 4짝 했는데도 꽤 묵직하더라고요.
5짝이라 확실히 열었을 때 시원한 느낌은 있어요. 근데 소음 때문에 닫게 되는 게 함정이네요ㅋㅋ
프레임 그대로 쓰고 문짝만 바꾸신 건 비용 절감 면에서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