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샷시랑 중문 공사해 보니 예산 배분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예산이 정말 빠듯했어요. 화장실이랑 샷시 교체에만 이미 800만 원 넘게 써버린 상태라 다른 건 최대한 아껴보려고 했거든요.
싱크대나 신발장은 아예 새로 바꾸고 싶었지만, 비용 생각하면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필름 시공으로 타협했어요. 유광 베이지색이 보기 싫어서 필름지로 덮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비용도 아끼고 깔력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샷시도 여러 곳 견적 받아봤는데 300만 원 초반대로 맞출 수 있었던 곳이 있어서 다행이었고요.
중문은 포기 못 해서 살면서 설치 가능한 업체를 찾아봤는데, 문틀 철거하면서 바닥이나 벽지 상할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다행히 미장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공간 분리된 느낌이 확 살아요. 2~3년 뒤에 더 넓은 집으로 갈 계획이라 이번에는 딱 필요한 곳에만 집중해서 실속 있게 진행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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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싱크대 교체하려다가 예산 초과해서 필름 고민 중인데, 진짜 효과 있는지 궁금해요.
기존 색상이 너무 튀지만 않으면 필름 작업만으로도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저는 완전 만족 중이에요!
중문 설치하면 확실히 단열이나 소음 차단에 도움 많이 되죠. 저도 설치하고 삶의 질 상승했어요.
샷시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300만 원대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필름 작업할 때 기존 문손잡이나 경첩도 같이 교체하셨나요?
아니요, 저는 필름만 붙였는데 손잡이는 따로 구매해서 교체했어요. 그것만 바꿔도 느낌이 달라져요.
저도 곧 입주하는데 샷시 견적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