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선반 브랜드마다 설치 방식이 달라서 미리 체크했어요

선***가

이번에 내 집 마련하고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벽선반 인테리어였거든요. 그냥 예쁜 거 사면 되는 줄 알았는데, 브랜드마다 벽에 고정하는 방식이 천차만별이라 공부 좀 했어요.

비초에 같은 건 디자인이 정말 갤러리처럼 예쁘긴 한데, 가격대가 좀 있고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반면에 스트링 시스템은 사다리 모양 지지대를 세우는 방식이라 설치가 비교적 수월해 보였어요. 오크 색상은 아이방에 두기에도 참 아기자기하고 좋을 것 같고요.

레어로우는 국내 브랜드라 설치비 결제하면 전문가분이 와서 해주시니까 셀프 설치 부담이 적어서 좋더라고요. 조명까지 시스템으로 맞출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찰스퍼니처나 대물림 시스템 같은 건 디자인은 정말 압도적인데, 가격대가 몇백만 원 단위라 예산 계획 잡을 때 깜짝 놀랐어요. 결국 벽면 상태랑 예산에 맞춰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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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우***아5/2

저도 스트링 시스템 눈여겨보고 있는데, 벽에 레일 박는 타입보다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선***가5/2

맞아요, 레일 방식은 벽면 손상이 커 보여서 저는 지지대 세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셀***족5/3

레어로우는 설치 서비스가 있어서 진짜 편하겠어요. 저 같은 초보는 직접 박다가 벽 뚫을까 봐 무섭거든요.

가**후5/3

찰스퍼니처나 대물림 시스템은 진짜 예쁘긴 한데 가격 보면 한숨부터 나오죠 ㅠㅠ

선***가5/3

진짜요, 디자인은 탐나는데 예산 보고 바로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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