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인테리어 톤앤매너 잡으려고 유명 업체 현장들 싹 다 찾아봤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예산 계획 세우기 전에 일단 눈부터 높여야겠다는 생각에 유명하다는 업체들 현장 위주로 엄청 찾아봤거든요.

무작정 비싼 자재를 쓰는 것보다 전체적인 색감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채도가 낮은 다크베이지나 에토프 같은 오묘한 컬러를 써서 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아예 과감하게 파스텔톤이나 강한 색감을 써서 집안에 스토리를 담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화이트 우드 베이스에 짙은 회색 가구를 섞는 스타일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이런 건 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것보다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미리 정해두는 게 나중에 예산 낭비를 줄이는 길인 것 같아요. 무작정 예쁜 것만 찾다 보면 자칫 어색해질 수 있어서 저도 공부 중이에요.

댓글 8

  • 베***버

    저도 에토프 느낌 좋아하는데 그 채도 낮은 베이지가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 안***중

      맞아요. 그냥 베이지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은데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진짜 어렵더라고요.

  • 우***트

    화이트 우드에 짙은 회색 가구 조합은 실패하기 힘든 조합이죠. 저도 그렇게 계획 중이에요.

  • 컬***아

    파스텔톤도 은근히 포인트로 쓰면 집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저도 무채색만 고집하다가 요즘은 눈이 좀 넓어졌어요.

    • 안***중

      맞아요. 너무 무채색으로만 가면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어서 고민이에요.

  • 집***무

    혹시 참고하신 곳 중에 자재 브랜드나 정보도 알 수 있을까요?

  • 미***프

    톤앤매너 잡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매번 결정 장애 오네요.

  • 홈***링

    저도 요즘 톤 잡는 게 너무 어려워서 눈팅만 하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