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전부터 업체 컨택 미리 시작했어요
이번에 공사 일정 잡으면서 잔금 날짜랑 공사 시작일 사이가 너무 촉박해서 걱정이었거든요. 6월 중순에는 무조건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 실측이 끝나기도 전에 업체들부터 먼저 찾아봤어요.
유명하다는 업체들은 이미 예약이 꽉 찼을 것 같아서 마음이 급했는데, 그래도 미리 연락해서 일정 가능한지부터 여쭤보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실측 데이터가 없더라도 대략적인 범위랑 대략적인 스케줄만 말씀드리고 가능한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었어요.
물론 상담할 때 타일 개수나 신발장 치수 같은 디테일한 건 아직 몰라서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일단 컨택해두고 일정을 확보해두는 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나중에 실측 끝나고 나서 한꺼번에 물어보려고 하면 이미 늦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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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실측 전에 미리 연락 돌렸어요. 인기 있는 곳들은 진짜 몇 달 전부터 예약 차 있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6월 중순 일정 맞추려고 지금 엄청 서두르고 있어요.
상담할 때 치수 모르면 견적 받기가 좀 어렵지 않나요? 저는 나중에 다시 물어봐야 했거든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단은 대략적인 평수랑 공정 위주로만 말씀드리고 있어요.
철거 문의할 때 신발장이나 타일 면적 미리 대략이라도 파악해두면 상담이 훨씬 빨라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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