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소재 고민하다가 결국 PET 무광으로 결정했어요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대 상판만큼이나 머리 아팠던 게 도어 소재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예전에 쓰던 하이그로시로 하면 관리하기 편하니까 무난하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좀 더 찾아보니까 요즘은 무광 PET를 많이 쓰더라고요. 광택 있는 건 이물질 닦기는 편해도 금방 질릴 것 같고, 또 물때나 변색 걱정도 돼서 고민이 많았어요. 반대로 도장은 진짜 고급스럽고 색감도 예쁘다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가성비랑 디자인 사이에서 타협해서 PET 소재로 결정했어요. 방수도 잘 되고 무광이라 은은한 느낌이 좋더라고요. 다만 저도 무광은 때가 잘 타지 않을까 걱정돼서,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까 봐 살짝 망설여지긴 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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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무광 PET 고민하다가 결국 하이그로시로 갔는데, 확실히 닦는 건 광택 있는 게 편하긴 해요.
맞아요, 저도 그 관리 편한 점 때문에 엄청 흔들렸어요. 그래도 이번엔 분위기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PET 무광이 요즘 대세긴 하죠. 저도 써봤는데 생각보다 오염 관리가 아주 어렵지는 않았어요.
도장은 진짜 예쁘긴 한데 견적 보고 바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예산이 무섭네요.
진짜요, 도장 견적 보고 저도 입이 떡 벌어졌어요. 결국 현실적인 선택을 하게 되네요.
PET 소재 고르실 때 방수 기능 있는 걸로 꼭 확인해보세요. 저번에 그냥 했다가 조금 고생했거든요.
무광은 지문 남는 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계속 고민 중이에요.
결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무광이 은은하니 주방 분위기는 훨씬 차분해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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