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에서 찾은 주방 조명과 수전 조합
빈***버
집 정리하다가 아주 오래된 백과사전을 발견했는데 인테리어 부분이 의외로 쓸모가 많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클래식한 느낌이 좋아서 한참 봤어요. 특히 주방 조명이랑 식탁 조합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우드랑 화이트 톤에 라탄 체어 매치한 건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었어요.
수전도 요즘 나오는 그로헤 제품이랑 비슷한 느낌의 클래식한 모델이 있었는데, 이런 건 유행을 안 타서 나중에 주방 리모델링할 때 참고하려고 따로 메모해뒀어요. 튤립 같은 꽃을 화병에 꽂아두는 연출도 나중에 침실 꾸밀 때 꼭 써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댓글 6
조***아5/1
저도 가끔 옛날 잡지나 책 찾아보는데 의외로 힌트가 많더라고요. 클래식한 건 진짜 안 질리는 것 같아요.
수***중5/1
그로헤 수전은 진짜 명불허전이죠. 혹시 수전 고를 때 무광이랑 유광 중에 고민하셨나요?
빈***버5/2
저는 이번에 무광으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물때가 덜 보여서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라**릭5/2
라탄 체어는 진짜 어떤 공간에 둬도 분위기 살려주는 치트키 같아요.
초**인5/2
저도 나중에 침실 꾸밀 때 튤립 같은 화사한 소품 활용해보고 싶네요.
우***트5/2
우드랑 화이트 조합은 실패가 없죠. 저도 이번에 주방 톤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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