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전시장 다녀오면서 체크한 자재별 코너 구성

영***중

집 근처라 가볍게 둘러보려고 영림 전시장 다녀왔어요. 평소에 이케아 자주 가는데 거기는 사람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더니 주말인데도 한적해서 자재 구경하기 딱 좋았어요.

중문이나 핸들, 조명 같은 건 따로 찾아보는 것보다 이렇게 한곳에 모여 있는 코너를 보는 게 훨씬 편했어요. 특히 욕실 쪽은 삼성 제품들로 꾸며져 있었는데, 카페장 스타일로 조명 같이 들어간 건 나중에 꼭 해보고 싶더라고요. 우드 상판이나 하부장 조합으로 구성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몰딩이나 문 손잡이 같은 작은 디테일들도 코너마다 다 나와 있어서 눈에 익히기 좋았어요. 직원분도 정말 친절하셔서 궁금한 거 물어보기도 편했고, 무료 커피도 주셔서 여유 있게 둘러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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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우***아5/5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우드 상판에 조명 조합 진짜 예쁘더라고요. 저도 카페장 스타일로 하고 싶어서 계속 눈에 밟혀요.

초**인5/6

혹시 거기 유모차 대여 같은 것도 가능한가요? 아이 데리고 가려니 걱정돼서요.

영***중5/6

네, 저도 아기 데리고 갔었는데 유모차 대여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편하게 구경했어요.

자**부5/6

중문이나 몰딩 같은 건 직접 눈으로 봐야 사이즈나 느낌이 확 와닿더라고요. 저도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미***프5/6

삼성 제품으로 꾸며져 있다고 하니 가전이랑 톤 맞추기 좋겠네요.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

인***수5/7

전시장 갈 때 오픈 시간 맞춰가는 게 진짜 꿀팁이죠. 사람 없을 때 봐야 디테일이 잘 보여요.

영***중5/7

맞아요. 주말이라 걱정했는데 일찍 갔더니 사람도 없고 훨씬 여유로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