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한 달, 안방 화장실 냄새 정체 때문에 고민이에요

안***실

입주한 지 이제 막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안방 화장실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와서 신경 쓰이네요. 거실 화장실은 환기를 며칠 계속했더니 금방 괜찮아졌는데, 안방은 문을 닫아두면 꼭 지린내 같은 암모니아 냄새가 나더라고요.

관리사무소 직원분 불러서 확인해봤는데 하수구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하셨어요.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일 수도 있다고 해서 일단 환기를 열심히 해보긴 했거든요. 근데 문을 열어두면 또 괜찮아지니까 이게 배관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 양생 냄순인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나름대로 냄새 잡으려고 하수구 트랩도 새로 사서 설치해봤는데, 이게 패킹이 딱 맞지 않는지 효과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세면대 물마개를 열어두면 냄새가 더 올라오는 느낌이라 업체에 연락은 해뒀는데, 혹시 저처럼 입주 초기에 이런 냄새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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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욕***러5/13

저희 집도 처음 일주일은 진짜 심했어요. 양생 냄새 맞을 거예요.

안***실5/13

역시 양생 냄새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환기만으로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타***터5/13

트랩 패킹 안 맞으면 효과 없더라고요. 규격 다시 확인해보세요.

초**인5/13

세면대 쪽이면 배수관 연결 부위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마감이 미흡한 건 아닐까요?

안***실5/14

안 그래도 그 부분 확인해달라고 업체에 요청해둔 상태예요.

깔**이5/14

저도 예전에 하수구 트랩 잘못 사서 고생했는데 진짜 스트레스죠ㅠㅠ

새***어5/14

베이크 아웃 진짜 빡세게 하셔야 해요. 문 다 열고 온도 높여서!

공***자5/14

업체 불러서 세면대 하부 배관 쪽 틈새 있는지 꼭 봐달라고 하세요.

구**브5/15

양생 냄새면 시간이 약이긴 한데 진짜 인내심 테스트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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