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부분 교체하고 맞이한 첫 겨울, 로이유리 덕분에 체감한 변화
샷시 교체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처음 공사할 때는 예산 때문에 거실이랑 안방 발코니만 부분적으로 진행했거든요. 그때는 '전부 다 안 해도 괜찮을까?' 하고 걱정도 좀 됐는데, 막상 추운 겨울을 보내보니 오히려 예산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인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잘한 건 로이유리를 선택한 거예요. 단열 성능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외부 냉기가 확실히 덜 들어오는 느낌이라 실내 온도가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덕분에 난방비도 작년보다 조금 줄어든 것 같고요. 자동 손잡이로 바꾼 것도 매일 쓰면서 느끼는 소소한 편리함 중 하나예요.
비용은 유리 사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했던 부분 교체는 300만 원대 중반 정도 들었어요. 전체를 다 바꾸기 부담스럽다면 외기와 직접 닿는 곳 위주로 먼저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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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부분 교체하셨으면 나머지 방들은 기존 샷시 그대로 쓰시는 건가요?
네, 거실이랑 안방만 했고 나머지 작은 방들은 그대로 두고 있어요. 그래도 거실이 따뜻하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로이유리 진짜 필수죠. 저도 이번에 견적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300만 원대면 생각보다 합리적인 것 같아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인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자동 손잡이 진짜 편해요! 저도 예전에 수동 쓰다가 바꾸고 신세계 경험했거든요 ㅋㅋ
맞아요, 손만 대면 스르륵 열리니까요 ㅎㅎ
단열 성능 차이가 눈에 보일 정도인가요? 겨울에 많이 추웠거든요.
저도 샷시 견적 보고 있는데, 유리 두께(T)도 신경 써야 할까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