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가서 5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것들
자재 매장 가서 상담받고 고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미리 캡처해둔 사진들을 가져가긴 했는데, 막상 실물을 보니까 매장에서 본 느낌이랑 또 달라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욕실은 거실이랑 안방을 아예 다르게 가기로 했어요. 거실은 아이가 있어서 밝은 테라조 타입으로 골랐는데, 바닥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포쉐린 타일로 결정했어요. 안방은 구조상 포인트 타일은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비앙코 스타일로 바꿨거든요. 거울 크기도 고민이었는데, 조명 때문에 사이즈를 좀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주방 쪽은 예전에 쓰던 것보다 좀 더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문 손잡이나 작은 디테일도 신경 쓰였는데, 결국은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방향으로 정했어요. 문 손잡이 하나 바꾸는 것도 생각보다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댓글 7
안 그래도 욕실 타일 고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결정 장애라 한참 걸렸어요.
비앙코 스타일은 관리하기 편해서 좋은 선택 같아요! 나중에 완성된 모습 궁금하네요.
안방 화장실 조명은 어떤 걸로 하실 계획인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아직 확정은 아닌데, 너무 밝지 않게 은은한 매립등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문 손잡이 같은 작은 디테일이 진짜 큰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어요.
타일 종류가 너무 많아서 눈 돌아가죠 ㅠㅠ 힘내세요!
비앙코 타일은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찰떡이죠. 예쁘게 잘 나올 것 같아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