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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손잡이 직접 교체할 때 챙겨야 했던 것들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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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름 작업 일정 때문에 샷시 손잡이를 미리 구비해뒀는데, 이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순정품 재고가 없어서 호환되는 제품으로 샀는데 다행히 잘 맞았어요.

직접 갈아보니까 1홀형 오토락 손잡이는 고정 피스를 박아야 해서 작업이 꽤 까다로웠어요. 임팩드릴은 최소 12V 이상급은 있어야 힘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알루미늄이나 하이샷시 타공할 때 쓸 수 있는 얇은 규격의 드릴 비트도 꼭 따로 챙겨두는 게 좋았어요. 안 그러면 작업 시간이 훨씬 길어지거든요.

교체할 게 20개나 되니까 나중에는 팔이 다 저릿했어요. 만약 교체할 개수가 너무 많다면 그냥 설치 기사님께 의뢰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요.

댓글 9

  • 드***터

    12V면 힘 딸릴 수도 있는데 18V 쓰셨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 샷***러

      저도 처음엔 고민했는데 12V로도 웬만한 건 다 박히더라고요. 그래도 힘쓰려면 높은 게 좋긴 하겠어요.

  • 홈**홈

    저도 손잡이 헐거워져서 직접 해봤는데 드릴 비트 없으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 공**런

    오토락 손잡이는 진짜 피스 작업할 때 헛돌면 답 없는데 고생하셨네요.

  • 초**인

    혹시 타공할 때 알루미늄 전용 비트 따로 쓰셨나요?

    • 샷***러

      그냥 얇은 규격으로 준비해둔 걸로 했는데 다행히 잘 뚫렸어요.

  • 필**인

    필름 작업할 때 손잡이 미리 바꿔두는 게 마감하기 훨씬 편하긴 해요.

  • 손**의

    20개나 직접 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5개 하고 바로 포기했거든요.

  • 자**고

    호환 제품 찾을 때 규격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