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축 살면서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저희 집이 포항 쪽이라 그런지 바닷바람 영향이 큰지 습기가 정말 심하더라고요. 지난 겨울에는 웃풍이 너무 심해서 문풍지로 틈새를 다 막고 버텼는데, 이제 날씨가 풀리니까 벌써 여름철 장마랑 냉방비 걱정이 앞서네요.
작년 장마 때 창틀로 빗물이 조금씩 들어왔던 기억도 있고, 샷시가 낡아서 그런지 에어컨을 계속 틀어도 금방 미지근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벌레도 자꾸 들어오니까 샷시 교체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에요.
같은 라인 사는 주민분이 본인도 이번에 교체하고 만족한다고 말씀하시길래 좀 더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구축 살면서 샷시 교체하신 분들, 바꾸고 나서 체감이 확실히 다른지 궁금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희 집도 해안가 근처라 샷시 교체하고 나서 확실히 결로랑 습기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역시 바꾸는 게 답일까요? 비용이 좀 들더라도 단열 성능이 확실히 좋아졌는지 궁금해요.
구축이면 샷시 교체할 때 프레임 두께랑 유리 사양 꼭 확인하셔야 해요. 그래로 단열 효과가 결정되거든요.
저도 작년에 빗물 스며들어서 고생하다가 결국 교체했어요. 에어컨 냉기 보존되는 게 진짜 커요.
맞아요. 샷시가 안 좋으면 전기세가 진짜 무섭게 나오더라고요.
방충망도 같이 교체하는 거 추천드려요. 샷시 바꾸면서 미세 방충망으로 하면 벌레 걱정 훨씬 줄어들어요.
단열이랑 소음 차단까지 생각하면 샷시 교체는 큰맘 먹고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비용이 부담되시면 우선 물구멍 스티커나 틈새 막이부터 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건 어때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남서향 고층 아파트 샷시 유리 색상과 로이 조합 결정 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외부 소음 차단을 위한 샷시 전체 교체 여부와 업체 선정 판단 기준 질문
- 구축 아파트 부분 확장과 폴딩도어 설치 시 발코니 유지 여부 판단 기준 질문
- 배관과 샷시 공사 후 체감하는 변화와 타일 업체 섭외에 대한 고민
- 구축 턴키 철거 후 확장부 샷시 하단에 빗물이 젖어 들어왔을 때 마감 판단 기준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