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주방이랑 이케아 주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이케아로 마음 굳혔어요
주방 인테리어 때문에 브랜드 쇼룸 투어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영림 쪽은 전시된 주방이 꽤 완성도 있고 예뻐서 눈에 들어왔는데, 상담받아보니 제가 생각한 예산이랑은 차이가 좀 있었어요.
특히 30평대 기준으로 상판을 칸스톤으로 잡으니까 견적이 80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아일랜드 식탁에 테이블을 붙이는 구조가 좀 좁아 보여서 동선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면에 이케아 주방은 제가 추구하는 느낌이랑 더 잘 맞아서 결국 이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그래도 도어 디자인은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조만간 전시장에 한 번 더 가보려고요. 필름이나 상판 자재도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자재 고를 때는 쇼룸 방문이 필수인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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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이케아 주방 고민했었는데 도어 색상 조합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도어 위주로 다시 보러 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칸스톤 상판 진짜 예쁘긴 한데 견적 보고 놀라셨겠어요. 저도 예산 때문에 타협 많이 했거든요.
아일랜드 식탁에 테이블 붙이는 구조는 나중에 의자 넣고 뺄 때 공간이 좁을 수도 있더라고요.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좀 더 넓게 쓸 수 있는 구조로 다시 보고 있어요.
상판 자재는 꼭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질감 차이가 크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