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샷시 그대로 살다가 이제야 바꾸려니 막막하네요
10년 전 집 사면서 예산 아끼겠다고 샷시 교체랑 베란다 확장은 그냥 넘겼던 게 계속 마음에 걸려요. 그때는 1000만 원 더 쓰는 것도 너무 무서웠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결로 생기는 것도 신경 쓰이고, 요즘 트렌드인 시스템에어컨도 넣고 싶어서 다시 알아보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폴딩도어가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잘 안 하는 분위기더라고요.
거실 내력벽 철거해서 확장까지 하고 싶은데, 인테리어 규모가 커지면 공사 범위가 너무 넓어질까 봐 걱정이에요. 샷시 교체하면서 베란다 문이랑 창고 쪽까지 손대려니 견적도 예전이랑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이 깊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샷시 교체할 때 단열이랑 결로 문제는 진짜 한 번 할 때 제대로 해야 해요. 나중에 후회하면 비용이 두 배로 들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용이 좀 들더라도 제대로 된 자재로 하고 싶어서 계속 비교 중이에요.
시스템에어컨 넣으려면 천장 작업이랑 같이 들어가야 해서 샷시랑 공정 맞추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폴딩도어 설치했는데, 요즘은 단열 때문에 다들 샷시 위주로 가시는 것 같긴 해요.
그러게요. 요즘은 다들 샷시 성능을 더 중요하게 보시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기우네요.
내력벽 철거는 구조 진단부터 꼼꼼히 받아보셔야 해요. 생각보다 까다로운 작업이거든요.
저도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자재값 차이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베란다 창고 쪽까지 손대면 공사 범위가 진짜 넓어지긴 하겠어요. 예산 계획 잘 세우셔야 할 듯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