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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시공이랑 시공매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비용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대체로 208만원~4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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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구축이라 층간소음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아이 둘이서 뛰어놀다 보면 바닥 때문에 아랫집 눈치 보게 될까 봐 장판 두께를 2.2t 정도로 높게 잡았거든요.

처음에는 장판 시공비로 100만 원 후반대 정도 예산을 잡았는데, 여기에 기존 강화마루랑 장판을 다 걷어낼지 아니면 그냥 덧방할지도 고민이었어요. 문틀이랑 문도 새로 교체할 예정이라 바닥 높이가 달라질 것 같아서 더 까다롭더라고요.

차라리 장판 시공 비용을 아껴서 시공매트를 넓게 까는 게 나을까 싶어서 계산기를 계속 두드려봤어요. 장판은 청소하기 편하지만 변색이나 관리 이슈가 있어서, 층간소음이랑 관리 편의성을 생각해서 최종적으로는 장판 시공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댓글 7

  • 층***정

    저희도 아이 때문에 2.2t 고민했었는데, 장판 두께가 두꺼워지면 문틀이랑 간섭 생길 수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 구***8

      맞아요, 그래서 문 교체할 때 바닥 높이 맞춰서 작업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려 놨어요.

  • 매*파

    시공매트가 확실히 소음은 잘 잡는데, 틈새 청소하는 게 은근히 일이라 저도 장판으로 갔거든요.

  • 인***보

    기존 마루 위에 덧방하면 바닥이 너무 높아지진 않나요? 문 아래쪽이 닿을까 봐 걱정돼요.

    • 구***8

      그래서 저는 아예 다 걷어내고 평탄화 작업부터 제대로 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이에요.

  • 깔*이

    장판 변색 진짜 무섭죠. 햇빛 잘 드는 곳은 꼭 커튼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해요.

  • 공***자

    문틀 교체랑 바닥 공정 순서 잘 맞추셔야 해요. 나중에 단차 생기면 진짜 골치 아파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