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환풍기랑 전기 작업 때문에 예산이 훅 늘어난 기록
고모님 댁 해드리려고 시작한 셀인인데, 처음 생각했던 예산보다 훨씬 많이 써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샷시부터 문까지 전부 교체하고 올리모델링 수준으로 진행하다 보니 비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더라고요.
특히 욕실은 현장 보고 깜짝 놀랐던 게, 환풍기가 아예 없었거든요. 창문만으로는 습기 조절이 안 될 것 같아서 결국 코아 작업하고 전기 배선 새로 따서 힘펠 환풍기 설치했어요. 이 과정에서 전기 공사 비용이 생각보다 꽤 들어갔어요.
욕실 자재는 운 좋게 대림 일체형 비데를 50만 원 정도에 가져온 게 큰 도움이 됐어요. 거실 벽면은 아트월로 포인트를 줬는데, 1200각 큰 타일을 쓰다 보니 타일 옮기는 비용이랑 작업 난이도가 올라가서 예산 관리가 쉽지 않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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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구축이라 환풍기 없는 곳 본 적 있는데, 진짜 코아 작업 필수더라고요. 전기 배선 작업 안 해두면 나중에 후회해요.
맞아요, 처음엔 비용 아끼려고 고민했는데 습기 걱정 때문에 결국 그냥 진행했어요.
1200각 타일은 진짜 예쁘긴 한데, 옮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인건비가 무섭더라고요.
대림 일체형 비데를 50만 원대에 구하셨다니 완전 득템하셨네요! 저도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찾아봐야겠어요.
옆집 사시는 분이 바꾸신다고 해서 겨우 연결됐어요. 운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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