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식 베이크아웃 vs 오존식 베이크아웃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아***어

이번에 도배는 디아망으로 하고 바닥은 구정마루 젠으로 시공했는데, 입주 일주일 남겨두고 베이크아웃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두 살, 세 살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새집 증후군 걱정이 진짜 컸거든요.

열풍식은 공기 순환이 빠르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업체 측에서는 온도를 너무 높이면 도배지 들뜨거나 바닥 접착제가 녹을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워하더라고요. 반대로 오존식은 좀 더 안전하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판단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결국 저는 자재 하자가 제일 무서워서, 온도 조절이 좀 더 세밀하게 가능한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요. 그래도 공기질 생각하면 둘 다 포기하기 힘들어서 업체랑 한참 얘기 나누는 중이에요.

입주청소,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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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달팽이

후기 15개 · 경기 성남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베***수5/13

저도 디아망 시공할 때 진짜 걱정 많았는데, 열풍식은 온도 조절 잘못하면 진짜 큰일 나더라고요. 온도계 꼭 확인하세요.

아***어5/13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무서워요. 마루 들뜸 생기면 답도 없잖아요ㅠㅠ

마**랑5/13

구정마루 젠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베이크아웃 잘 마치고 입주하시길 바랄게요.

초**인5/13

오존식은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희 집도 이번에 입주 앞두고 있어서 비교 중이거든요.

아***어5/13

업체마다 다르긴 한데 열풍식보다는 조금 더 비용이 있는 편인 것 같더라고요.

건***고5/14

아이들 있으면 무조건 공기질이 우선이긴 하죠. 저도 오존식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입주청소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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