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샘플만 몇 번을 뒤졌는지 몰라요
톤***중
거실이랑 방은 지복득 18001로 정하고 주방 쪽은 좀 다르게 가려고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나 모로칸크림 사이에서 고민 중이었거든요. 소파는 아예 톤을 바꿔서 타탄 블랙 반광 블랙으로 잡아두니까 마음이 좀 편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벽지였어요. 소파가 블랙이라서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가서 시크하게 밀고 나갈까 싶다가도, 집 전체가 너무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나 좀 더 노란빛 도는 마르모아 포세린 화이트까지 후보에 넣고 계속 비교해봤어요.
결국은 조명이나 다른 자재들 톤이랑 맞춰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싱크대 상판 세라믹이랑 미드웨이 타일 색감까지 고려하려니까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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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아5/19
저도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했는데, 블랙 가구랑 두면 진짜 호텔 느낌 나고 좋더라고요.
톤***중5/19
그쵸! 저도 그 시크한 느낌 때문에 퓨화 생각 중인데, 너무 차가울까 봐 크림톤도 못 버리겠어요ㅠㅠ
우***트5/19
주방 쪽 타일이랑 상판 색감이 웜톤이면 벽지도 크림 쪽으로 가는 게 훨씬 자연스러울 거예요.
자***가5/20
마르모아 포세린 화이트는 저도 봤는데, 확실히 다른 라인보다 텍스처가 독특해서 눈에 띄더라고요.
톤***중5/20
맞아요. 후기가 별로 없어서 더 고민되는데 실물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