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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랑 LX 샷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별 특징 보고 결정했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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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샷시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아무래도 창호는 한 번 바꾸면 되돌리기 어렵고 단열이랑 직결되는 부분이라 더 신중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비싼 게 최고인 줄 알고 LX하우시스 위주로 알아봤는데, 예산 압박이 생각보다 심했어요. 반면에 KCC는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비교해 봤는데, 두 브랜드 다 성능 면에서는 검증된 곳이라 고민이 깊었거든요.

결국 저희 집은 단열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공사 예산을 맞추는 게 우선이라 KCC로 결정했어요. 브랜드 인지도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창호 두께나 유리 스펙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체감되는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댓글 9

  • 단***남

    KCC도 유리 스펙만 잘 맞추면 충분히 따뜻해요. 저도 작년에 KCC로 했는데 만족 중이에요.

    • 창***러

      맞아요, 저도 유리 두께랑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제일 중점적으로 봤어요.

  • 예***자

    샷시가 진짜 돈이 제일 많이 깨지는 공정이죠. 예산 조절할 때 샷시에서 아끼는 게 제일 커요.

  • 초**인

    혹시 KCC로 하실 때 이중창으로 하셨나요? 단창이랑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요.

    • 창***러

      저희는 거실이랑 안방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들어갔어요. 단창은 소음이나 추위 때문에 걱정돼서요.

  • 인***램

    LX가 확실히 브랜드 값은 하지만 확실히 마감 디테일이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구**이

    저도 LX 고민하다가 결국 KCC로 갔는데, 예산 차이 보고 바로 마음 굳혔어요ㅋㅋ

    • 창***러

      진짜 공감해요. 차액으로 다른 공정 업그레이드하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 샷***가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반장님 실력이 제일 중요해요. 수평 잘 맞추는지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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