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랑 LX 샷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별 특징 보고 결정했어요
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샷시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아무래도 창호는 한 번 바꾸면 되돌리기 어렵고 단열이랑 직결되는 부분이라 더 신중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비싼 게 최고인 줄 알고 LX하우시스 위주로 알아봤는데, 예산 압박이 생각보다 심했어요. 반면에 KCC는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비교해 봤는데, 두 브랜드 다 성능 면에서는 검증된 곳이라 고민이 깊었거든요.
결국 저희 집은 단열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공사 예산을 맞추는 게 우선이라 KCC로 결정했어요. 브랜드 인지도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창호 두께나 유리 스펙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체감되는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KCC도 유리 스펙만 잘 맞추면 충분히 따뜻해요. 저도 작년에 KCC로 했는데 만족 중이에요.
맞아요, 저도 유리 두께랑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제일 중점적으로 봤어요.
샷시가 진짜 돈이 제일 많이 깨지는 공정이죠. 예산 조절할 때 샷시에서 아끼는 게 제일 커요.
혹시 KCC로 하실 때 이중창으로 하셨나요? 단창이랑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거실이랑 안방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들어갔어요. 단창은 소음이나 추위 때문에 걱정돼서요.
LX가 확실히 브랜드 값은 하지만 확실히 마감 디테일이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LX 고민하다가 결국 KCC로 갔는데, 예산 차이 보고 바로 마음 굳혔어요ㅋㅋ
진짜 공감해요. 차액으로 다른 공정 업그레이드하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반장님 실력이 제일 중요해요. 수평 잘 맞추는지 꼭 보세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