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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색온도 4000k로 맞췄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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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명 고르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색온도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밝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매장 가서 직접 보니까 5700k랑 4000k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거실 메인등은 화이트 느낌 나는 5700k로 골랐는데, 식탁등이랑 주방 쪽은 4000k로 맞췄어요. 식탁등은 우주선 시리즈로 정했는데 4000k 제품이라서 너무 차갑지 않고 딱 적당히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저가형 LED랑 비교해보니까 광원이 고르게 퍼지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눈부심도 거의 없고 빛이 부드러워서 눈이 훨씬 편안해요. 국산 제품이라 그런지 마감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7

  • 화**홈

    저도 식탁등은 무조건 4000k로 가려고 해요. 너무 하얀색이면 밥 먹을 때 분위기가 너무 차갑더라고요.

    • 조**사

      맞아요. 거실은 밝아야 하니까 5700k로 했지만, 식탁은 4000k가 훨씬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 전**보

    주방 쪽은 몇 와트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저도 이번에 주방 조명 바꾸려고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 조**사

      저는 싱크대 위쪽은 25W랑 45W 정도로 넉넉하게 잡았어요. 너무 어두우면 요리할 때 불편하니까요.

  • 그***드

    광원이 고르게 퍼지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싼 거 썼다가 빛 뭉치는 현상 때문에 눈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 리***러

    소룩스 제품 유명하죠. 저도 예전에 매장 가서 보고 눈부심 없는 제품으로 골랐었는데 확실히 다르긴 해요.

  • 아*맘

    플리커 현상 없는 거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아이 있는 집은 눈 건강 때문에 더 신경 쓰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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