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주방 구경하고 나서 눈만 높아졌던 기억

화***아

처음에는 집 전체를 깔끔하게 화이트 톤으로만 맞추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그런데 주방 가구 보러 다니면서 블랙 주방의 강렬한 느낌을 보고 마음이 살짝 흔들렸던 적이 있어요.

이케아에서 복스토르프 시리즈를 봤을 때 딱 제가 찾던 무광 화이트 스타일이라서 한참을 쳐다봤던 기억이 나네요. 한샘 같은 브랜드도 가봤는데 고급 라인으로 견적 받아보니 생각보다 예산이 너무 올라가서 바로 포기하고 결국 맞춤 견적 두 곳에 기다리고 있었어요.

욕실도 작은 공간에 들어갈 미니 세면대가 필요했는데 이케아에서 가격대도 적당하고 사이즈도 딱 맞는 걸 발견해서 데려오기로 했어요. 구경하다 보면 고민만 깊어질 것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결정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주***러5/2

저도 블랙 주방 고민했었는데 블랙은 관리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화***아5/2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결국 화이트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이***골5/2

이케아는 진짜 구경만 해도 시간 순삭이죠ㅋㅋ 저도 생필품 사러 갔다가 털리고 와요.

욕**폼5/2

작은 욕실 세면대는 사이즈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실측 꼼꼼히 하셨나요?

화***아5/3

네 미리 줄자로 다 재두긴 했는데 그래도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려고요.

가***구5/3

한샘 견적은 진짜 무시 못 하죠. 예산 맞추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무***아5/3

저도 무광 화이트로 진행했는데 지문 묻는 게 은근 신경 쓰이긴 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