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 자재 고를 때 제가 챙겼던 리스트

화***러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싱크대였어요. 올화이트로 맞추고 싶어서 자재 하나하나 다 따로 찾아보고 결정했거든요.

상판은 LG 하이막스 오로라 파비아로 골랐는데, 도어는 무광 화이트 PET 소재로 맞췄어요. 수전은 슈티에 w103 모델로 가져왔는데, 싱크볼은 백조 그랜드 800 제품을 썼어요. 후드는 하츠 SIH-30s로 결정했고요.

특히 서랍 부분은 블룸 레일을 썼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전체를 서랍형으로 짰더니 물건 꺼내기도 너무 편하고 사용감이 훨씬 좋더라고요. 경첩도 헤펠레 제품으로 신경 써서 넣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싱***중5/11

저도 서랍형으로 하고 싶은데 상부장 없이 하면 수납이 부족하진 않나요?

화***러5/11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하부장을 서랍형으로 꽉 채워서 구성하니까 생각보다 수납이 꽤 잘 돼요.

하***후5/11

블룸 레일은 진짜 써본 사람만 아는 편안함이죠. 저도 예전에 서랍 교체하면서 써봤는데 확실히 부드러워요.

주***아5/11

하이막스 오로라 파비아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상판 두께는 어느 정도로 하셨어요?

화***러5/11

저는 너무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두께로 진행했어요.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수***가5/12

슈티에 수전은 디자인이 참 예쁘죠. 저도 나중에 주방 바꿀 때 리스트에 넣어둔 제품이에요.

기***리5/12

무광 화이트 PET는 나중에 기름때나 음식물 자국 관리가 어렵지는 않으셨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