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인테리어 밝은 톤과 어두운 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러

주방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컬러 컨셉이었어요. 밝고 깨끗한 느낌으로 갈지, 아니면 아예 무게감 있게 시크한 어두운 톤으로 갈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밝은 색은 집이 넓어 보이고 화사해서 좋지만 금방 때가 탈까 봐 걱정됐고, 어두운 색은 호텔처럼 고급스럽고 멋있는데 자칫 집이 좁고 답답해 보일까 봐 고민이 많았거든요. 둘 다 각자 매력이 너무 뚜렷해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저희 집은 조금 더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나중에 가구나 소품으로 어두운 포인트를 줄 수도 있으니까 일단 베이스는 밝게 가져가기로 했거든요. 결정하고 나니까 마음은 편한데, 아직도 다른 색상들이 눈에 밟히긴 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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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5/20

저도 밝은 톤으로 했는데 진짜 넓어 보여서 좋아요. 관리만 조금 신경 쓰면 되거든요.

주***러5/20

맞아요. 넓어 보이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서 저도 이쪽으로 결정했어요.

시**집5/20

어두운 톤도 진짜 고급스럽고 멋있는데.. 저도 고민하다 결국 어두운 쪽으로 갔거든요.

인***보5/20

혹시 상판이나 타일 색상도 밝은 톤으로 맞추기로 하셨나요?

주***러5/21

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밝은 계열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에요.

그***아5/21

밝은 베이스에 포인트 컬러 주는 게 제일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