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볼 때 열관류율 수치 보고 놀랐던 기억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단열 성능 수치들을 하나씩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그냥 두꺼우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열관류율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어요.
저희 집은 서울이라 중부2지역 기준을 확인해봤거든요. 아파트 기준으로는 1.000 W/m2.K를 만족해야 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제가 본 창호 성능표에는 1.5 정도로 나와 있어서 처음엔 당황했어요. 알고 보니 이게 제품 성적서가 없을 때 참고용으로 쓰는 최소 기준치라고 하더라고요.
실제 시험성적서를 확인해보니까 수치가 훨씬 낮게 나왔는데, 이 숫자가 낮을수록 단열이 더 잘 된다는 뜻이라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리고 흔히 말하는 이중창이 사실은 복층창 두 개가 겹쳐진 사중창 구조라는 것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어요. 공기층 두께를 6mm 정도로 잡아야 한다고 해서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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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샷시 할 때 열관류율 수치 때문에 한참 헤맸어요. 수치가 낮을수록 좋은 건데 처음 보면 헷록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숫자가 높아서 성능이 안 좋은 건 줄 알고 깜짝 놀랐거든요ㅋㅋ
이중창이 사중창 구조라는 건 저도 처음 알았네요. 공기층 두께가 진짜 중요한가 봐요.
중부2지역 기준 확인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지역마다 기준이 달라서 놓치기 쉽더라고요.
그러게요. 그냥 대충 하면 나중에 겨울에 고생할 것 같아서 꼼꼼히 봤어요.
성적서 확인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기준치보다 실제 수치가 더 낮은 게 진짜 실력이죠.
6mm 공기층 두께 꼭 체크하세요. 그거 차이가 은근히 크더라고요.
저도 아파트 확장하면서 열관류율 수치 하나하나 따져가며 결정했어요.
성적서라는 용어가 생소했는데 덕분에 개념 잡고 가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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