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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잠 비안코마블이랑 지아 사랑애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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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랑 장판 자재 보러 전시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깔끔하게 화이트 벽지에 무난한 장판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샘플들을 보니까 자꾸 눈에 밟히는 게 생겼어요. 벽지 쪽은 페인트 느낌 나는 것도 있었는데 이건 벽으로만 많이 한다고 하셔서 고민됐고요. 천장까지 같이 하려면 비용이 꽤 들 것 같아서 일단은 지켜보기로 했어요. 벽지 하나도 딥블루 같은 포인트 컬러를 넣을까 싶어서 다른 분들이 시공한 사례도 찾아봤는데 진짜 예쁘더라고요.

장판은 소리잠 4.5T랑 지아 사랑애 베스트 라인을 집중적으로 봤어요. 둘 다 시공된 느낌이 비슷비슷해 보여서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타일 느낌 나는 것도 있었는데 결국은 소리잠 비안코마블 쪽이 마음이 더 끌리더라고요. 결정하기 전까지는 진짜 머리 아팠지만 실물 보고 나니까 조금은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댓글 6

  • 우***아

    저도 소리잠 비안코마블 보고 마음 뺏겼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 느낌 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라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 장***러

      맞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튈까 봐 걱정했는데 계속 생각나서 결국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 화***어

    지아 사랑애도 진짜 깔끔하고 좋죠. 저는 관리 편한 게 최고라 그냥 무난한 걸로 결정했었거든요.

  • 셀**보

    혹시 장판 두께는 4.5T로 확정하신 거예요? 저도 두께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 장***러

      네, 이번에 전시장 가서 소리잠 4.5T 위주로 보고 왔어요. 두꺼울수록 푹신한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 페***생

    페인트 느낌 벽지도 진짜 예쁘죠. 저도 벽면 한쪽은 포기 못 해서 포인트로 넣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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