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확장형으로 알아보면서 예산 차이 보고 놀랐던 기록
가구랑 가전도 전부 새로 들여야 해서 식탁부터 폭넓게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특히 손님 오면 넓게 쓸 수 있는 확장형 테이블 위주로 리스트를 좀 만들어봤어요.
제일 먼저 가성비로 이케아 글리바로프를 봤는데 가격은 30만 원대 후반이라 부담은 없더라고요. 근데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살짝 불안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이 됐어요. 사이즈는 1250에서 1800까지 늘어나서 활용도는 좋아 보였거든요.
조금 더 안정적인 걸 찾다 보니 한샘 헴스 S가 눈에 들어왔는데 의자까지 해도 70만 원 미만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세라믹 소재로 된 미즌하임 같은 모델은 160만 원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확장 범위도 2000까지 돼서 넉넉했어요.
브랜드 높은 곳으로 넘어가니까 가격대가 확 뛰더라고요. 체리쉬 세라토는 테이블만 140만 원대였고 우드 스타일인 보스코는 180만 원대였어요. 보컨셉 오타와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280만 원대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수입이라 그런지 확실히 가격 차이가 컸거든요.
댓글 9
저도 확장형 보고 있는데 보컨셉 디자인은 진짜 포기하기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눈에 계속 아른거려서 예산이랑 싸우는 중이에요ㅋㅋ
이케아 제품은 저도 써봤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긴 했어요.
세라믹 식탁은 관리하기 편해서 확장형으로 하면 진짜 좋아요.
그래서 저도 세라믹 소재 위주로 먼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한샘 헴스 S 저도 봤었는데 행사할 때 사면 진짜 이득이죠.
확장형은 평소에 차지하는 면적도 꼭 고려해서 배치해야 해요.
보컨셉 가격 보고 저도 숨 멎을 뻔했어요.. 진짜 비싸긴 하네요.
체리쉬 보스코 모델 우드 느낌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