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부터 욕실 타일까지 고민 끝에 정한 우리 집 컨셉

컨***러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공간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가져가고 싶어서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거실은 포세린 타일로 깔끔하게 잡고, 한쪽 벽면은 그레이 벽지로 포인트를 주기로 결정했어요.

아이들 방은 조금 더 다채롭게 꾸며주고 싶더라고면요. 딸아이 방은 투톤 벽지에 창가 쪽에는 수납 벤치를 짜 넣기로 했고, 공부방도 아이 취향에 맞춰서 꾸며줬어요.

주방은 기존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상부장을 없애는 방향으로 잡았는데, 이렇게 하면 훨씬 넓어 보일 것 같더라고요. 욕실은 비앙코 타일에 골드 포인트를 섞거나 핑크 타일로 투톤 느낌을 내는 것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5/25

저도 욕실에 핑크 타일 투톤 고민했었는데, 막상 해놓으면 되게 유니크하고 예쁘더라고요.

컨***러5/25

맞아요, 저도 핑크 타일 쪽으로 마음이 자꾸 가는데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주***인5/25

상부장 없는 주방은 수납이 제일 걱정되는데, 그래도 개방감은 진짜 좋겠어요.

아***기5/26

창가 수납 벤치는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컨***러5/26

공간 활용을 최대한 해보려고 넣었는데, 잘 완성됐으면 좋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