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레이아웃 잡으려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본 기록
주방 구조를 어떻게 짤지 고민하다가 도무지 감이 안 잡혀서 일단 책부터 찾아봤어요. 저는 인테리어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감각도 없어서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일단 도서관에 가서 주방 가구나 주방 인테리어 관련 책들을 몇 권 빌려왔어요. 책을 보다 보니까 다양한 주방 가구 배치나 구조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굳이 처음부터 다 사서 보기보다는 도서관에서 필요한 내용 위주로 먼저 훑어보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책을 보면서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 관련 자재나 가구를 찾아보는 식으로 진행했더니 훨씬 수월했어요. 주방 구성 고민하시는 분들은 책부터 가볍게 살펴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책부터 봤는데 진짜 도움 많이 되더라고요. 책에 나오는 구조가 실제 우리 집 평수에는 적용하기 어려울 때도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맞아요. 책에 나온 건 너무 광활해 보이는데 저희 집은 좁아서 레이아웃 맞추기가 참 까다롭더라고요.
책 빌려 보시는 건 진짜 좋은 방법 같아요. 저는 책 사고 싶어서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만 뒀거든요 ㅋㅋ
주방은 책도 좋지만 실제 사이즈 가늠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도면이랑 같이 보셨나요?
도면은 대략적인 수치만 보고 책에 나온 배치 위주로 상상하면서 봤어요.
도서관 활용하시는 센스 좋으시네요. 저는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돈이 너무 많이 들더라고요.
혹시 어떤 종류의 책을 주로 보셨는지 궁금해요. 가구 위주였나요 아니면 인테리어 전반이었나요?
저는 주로 주방 가구 배치나 수납 위주로 된 책들을 위주로 찾아봤어요.
저도 책 빌려 보는 거 추천해요. 훑어보고 진짜 마음에 드는 건 그때 사서 소장하는 게 제일 합리적인 듯해요.
책 보면서 구조 잡는 게 진짜 머리 아픈데 고생 많으셨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