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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보니 의외로 손이 자주 가는 센서등 아이템들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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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할 때 조명 배선 공사를 꼼꼼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니까 어두운 구석마다 아쉬운 곳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밤에 물 마시러 나오거나 애들 방 들어갈 때 메인 등 켜기엔 너무 눈부셔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아마존 뒤져보다가 건전지 들어가는 모션 센서등을 몇 개 찾아뒀어요. 둥근 모양도 있고 긴 형태도 있어서 상황에 맞게 쓰려고요.

나중에 정수기 옆이나 화장실, 애들 침대 밑처럼 은근히 어두운 곳에 그냥 툭 붙여두면 편할 것 같아요. 부착도 그냥 스티커 방식이라 간편해서 나중에 공사 마무리 단계나 입주 후에 하나씩 붙여볼 생각이에요.

댓글 7

  • 조***아

    저도 저번에 비슷한 거 썼었는데, 건전지 방식은 은근히 교체 주기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 집***보

      맞아요, 그래서 저는 배터리 넉넉하게 쟁여두려고요. 그래도 선 안 끌어도 되니까 일단은 편할 것 같아요.

  • 아**맘

    애들 침대 밑에 진짜 유용할 것 같아요. 자다가 깼을 때 너무 밝으면 애들 놀라거든요.

  • 무***버

    저도 주방 하부장 밑에 센서등 하나 붙였는데 진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 집***보

      하부장 밑에 하면 진짜 분위기 있고 편하겠네요. 저도 꼭 해봐야겠어요.

  • 공***댁

    저도 아마존에서 비슷한 거 본 적 있는데, 긴 형태가 복도에 쓰기 좋더라고요.

  • 정**옆

    정수기 옆에 있으면 밤에 물 마실 때 진짜 편하겠네요. 좋은 아이디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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