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돌고 와서 눈만 높아진 건 아닌지 걱정되는 중이에요
킨***이
이번에 킨텍스에서 하는 리빙페어 다녀왔는데, 경향하우징페어랑 같이 해서 볼 게 꽤 많더라고요. 사전등록 미리 해두니까 입장료 없이 주차비만 내고 편하게 구경했어요.
주방이랑 욕실 쪽 브랜드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는데, 영림에서 나온 키친이랑 도어 라인업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놀랐어요. 특히 문짝 색감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할 만한 게 많더라고요. 산와컴퍼니 쪽은 스텐 소재로 된 싱크대랑 세면대가 있어서 좀 시크한 느낌이 들었고요.
대림바스나 LG 시그니처 키친 같은 큰 브랜드들은 확실히 규모감이 다르긴 했어요. 전원주택 쪽 전시관도 들렀는데 우드슬랩 같은 자재들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자재 쇼룸 투어는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댓글 7
주***러5/2
저도 이번에 싱크대 브랜드 고민 중인데 산와컴퍼니 스텐 싱크대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킨***이5/2
맞아요, 저도 스텐 소재가 주는 특유의 깔끔한 느낌 때문에 한참 서서 봤어요.
문**깔5/2
영림 도어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문짝 색감 보고 결정하는 데 도움 많이 되겠어요.
홈***링5/2
사전등록은 어디서 하셨나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가보려고요.
킨***이5/3
카페에서 정보 얻어서 미리 등록하고 갔더니 줄 안 서고 바로 들어갔어요.
우***아5/3
전원주택 전시관 우드슬랩은 진짜 실물로 봐야 그 결이 느껴지더라고요.
욕***링5/3
저도 영림바스 쪽 타일 눈여겨보고 있는데 분홍색 타일 진짜 유니크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