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패널 색상 맞추려다 1도어 3개로 결정했어요
주방 상하부장이 베이지 톤이라 냉장고 패널도 무조건 맞춰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 비스포크 4도어는 인기 있는 색상이 고정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알아보니까 25년형부터는 패널 교체도 안 되고, 베이지를 맞추려면 새틴화이트랑 새첨베이지를 섞은 투톤 조합만 가능하다는 말에 고민이 깊어졌어요. 요즘은 다들 깔끔하게 코타화이트로 많이 하시길래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 그래도 주방 가구랑 색이 너무 따로 놀까 봐 걱정됐거든요.
결국 톤을 맞추겠다고 4도어 대신 1도어 3개를 붙여서 베이지로 가는 방법이랑, 그냥 깔끔하게 코타화이트 4도어로 가는 방법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코타화이트는 메탈 재질이라 아이들이 있으면 찍힘 걱정도 좀 됐고요. 결국은 가구 색상에 맞춰서 1도어 3개로 구성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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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4도어 코타화이트 보고 있었는데 베이지랑 따로 놀까 봐 무서워서 결정 못 하고 있어요.
맞아요. 가구 색상이 이미 베이지라면 1도어 조합이 훨씬 일체감 있고 예쁠 것 같더라고요.
1도어 3개로 하면 공간은 좀 더 차지하겠지만 확실히 주방 분위기는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코타화이트 메탈 재질은 아이들 있는 집은 진짜 찍힘 때문에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렸어요. 아무래도 베이지가 관리하기는 편할 것 같아요.
요즘은 패널 교체 안 되는 모델이 많아서 미리 스펙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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