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쇼룸 투어하며 비교한 비용과 특징
주방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상판 자재가 제일 고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흔히 쓰는 인조대리석으로 하려고 했는데, 쇼룸 돌다 보니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공부가 좀 필요하더라고요.
한샘이나 지인스퀘어 같은 매장 다니면서 비교해봤는데, MMA 방식은 이음새가 안 보여서 곡면 가공하기 좋지만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었어요. 반면에 BMC는 내열성이 좋고 가격이 MMA의 70% 수준이라 가성비는 좋지만, 절단면 쪽으로 유리 섬유가 보일 수 있다고 해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LG 비아테라나 한화 칸스톤 같은 제품도 봤는데, 천연 대리석 느낌이 나긴 해도 돌 함유량이 높은 만큼 가격 차이가 꽤 났어요. 저는 관리가 편하면서도 돌가루 함유량이 적당해 가성비 좋은 인조대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블랙 상판은 물때가 걱정되긴 했지만, 베이비오일로 닦아주면 광택이 유지된다는 팁을 듣고 긍정적으로 생각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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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블랙 상판 보고 눈 돌아갔었는데, 진짜 물때 관리가 관건이더라고요.
맞아요. 그래도 오일로 닦아주면 괜찮다고 해서 일단 마음은 기울었어요.
BMC나 MMC 차이가 은근히 체감되더라고요. 비용 차이 많이 나나요?
칸스톤 같은 엔지니어드 스톤은 예쁘긴 한데 가격이 진짜 사악하죠ㅠㅠ
저도 이번에 상판 바꾸는데 상판 자재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비용 아끼려면 역시 일반 인조대리석이 제일 무난하긴 해요.
상판 결정하실 때 이음매 부분 마감 잘 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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