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수납과 디자인 같이 챙긴 기록

공***자

이번에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공간 활용이었어요. 단순히 예쁜 것도 좋지만, 생활 습관에 맞춰서 수납이랑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거든요.

현관은 가벽을 세워서 복도 느낌이 나게 만들었는데, 덕분에 거실이 훨씬 안정감 있어 보여요. 타일은 유광 모자이크도 고민했지만, 저는 좀 더 큼직한 비앙코 타일로 결정했어요. 타일 가게 가보니까 비앙코 종류가 정말 많아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창고문도 그냥 두기엔 너무 튀는 것 같아서, 슬라이딩 도어에 음각 디자인을 넣는 쪽으로 생각 중이에요. 이렇게 하면 창고처럼 안 보이고 깔끔할 것 같거든요. 베란다에는 벤치랑 양옆에 수납장을 같이 두는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수납이랑 쉼터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게 꾸며보려고 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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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브5/7

저도 현관에 비앙코 타일 넣으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진짜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공***자5/7

맞아요. 다 예뻐 보여서 눈 돌아가요. 저는 최대한 큼직한 걸로 골라야 덜 산만할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베***무5/7

베란다에 벤치랑 수납장 같이 두는 거 진짜 좋은 생각 같아요. 저도 펜트리 공간 때문에 고민 중이거든요.

문**인5/8

슬라이딩 도어에 음각 넣는 거 디테일이 좋네요. 저도 창고 문이 너무 눈에 띄어서 어떻게 가릴지 고민이었거든요.

공***자5/8

그쵸. 문이 너무 툭 튀어나와 보이면 집 전체 분위기가 깨지는 것 같더라고요.

목***님5/8

가벽 세우면 현관 공간이 확실히 분리된 느낌이 들죠. 목공 작업할 때 라인 잘 잡는 게 중요해요.

노**후5/8

베란다에 노란색 포인트 넣으시면 진짜 따뜻하고 예쁠 것 같아요. 저도 노란색 좋아하거든요!

수*왕5/8

수납장 기능까지 있으면 베란다 활용도가 진짜 높겠어요. 벤치 아래 공간도 잘 활용해 보세요.

미***프5/9

비앙코 타일은 관리가 좀 까다로울 수도 있는데, 줄눈 작업 신경 써서 하시면 오래 예쁘게 쓰실 거예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