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키친바흐와 사제 가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한샘 유로로 결정했어요
주방 가구 브랜드 정할 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한샘 키친바흐 보고 완전히 반해서 견적을 받아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금액이 너무 높아서 남편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합리적인 대안을 찾으려고 사제 가구 업체들도 꽤 돌아다녔어요. 유명한 곳 몇 군데 가보니까 확실히 하드웨어나 퀄리티 면에서 키친바루 못지않은 곳도 있었고, 디자인도 유니크해서 마음에 드는 곳이 꽤 있었거든요. 그런데 사제는 가격은 착해도 상담받을 때나 나중에 사후 관리 부분에서 약간의 불안함이 남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한샘 유로 라인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키친바흐만큼은 아니어도 무광 진그레이나 스톤그레이 톤으로 맞추면 충분히 고급스러울 것 같았거든요. 무엇보다 디자이너분이 친절하게 신경 써주시고, 나중에 AS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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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사제랑 브랜드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관리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맞아요. 셀인 하다 보면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AS 확실한 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유로 라인 스톤그레이 톤 진짜 예쁘죠! 저도 그 색감으로 진행했어요.
혹시 사제 업체 견적은 브랜드 대비 어느 정도 차이 났나요? 예산 잡을 때 참고하고 싶어서요.
브랜드 상위 라인은 사제보다 거의 2배 가까이 차이 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중간 지점을 찾게 되더라고요.
을지로 쪽도 가보셨군요. 저도 거기서 자재 보고 왔는데 결정하기가 정말 쉽지 않죠.
무광 그레이는 관리가 까다로울 수도 있는데, 지문 같은 건 잘 안 묻는 타입으로 고르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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