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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루랑 타일 스타일 바닥재 사이에서 고민하다 발견한 브랜드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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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일반적인 강마루로 깔끔하게 갈지, 아니면 관리하기는 좀 힘들어도 타일 느낌 나는 걸로 할지 계속 고민했어요.

그러다 전시회에서 퀵스텝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는데, 이게 마루의 편리함이랑 타일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섞어놓은 것 같더라고요. 대리석 패턴 같은 게 진짜 예쁘긴 했는데, 솔직히 가격대가 좀 있어서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어요.

국내 시공 사례가 많지 않아서 직접 보고 판단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셀프로 시공하면 평당 비용을 좀 아낄 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만큼 사후 관리가 안 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어요. 나중에 이사 갈 때 바닥재를 떼서 재시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서 계속 눈에 밟히네요.

댓글 5

  • 마***아

    저도 저 브랜드 들어봤는데 가격대가 진짜 사악하더라고요. 그래도 디자인은 독보적인 것 같아요.

    • 바***러

      맞아요. 디자인은 마음에 쏙 드는데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 셀***생

    셀프 시공하면 평당 5만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직접 하실 계획도 있으신가요?

  • 타**후

    타일 느낌 나는 마루는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이번에 거실은 타일로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 바***러

      타일은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마루 쪽으로 계속 마음이 기우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