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나 소품 직구할 때 예산 잡는 기준
공사 시작 전이라 아직 큰 결정은 못 내렸는데, 조명만큼은 미리 몇 개 사두려고 리스트업 중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 스타일 리빙 제품들 위주로 보고 있는데, 직구 사이트 뒤져보니까 세일할 때 잘 잡으면 꽤 괜찮더라고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센터 같은 곳에서 포인트가 될 만한 조명을 한두세 개 정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근데 이게 아무리 싸 보여도 관세까지 붙으면 생각보다 금액이 확 올라가서 무턱대고 장바구니에 담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지인이 그릇을 대량으로 직구했는데, 조바심 내지 않고 기다리면 결국 잘 도착한다고 해서 저도 느긋하게 기다려보려고요. 일단은 공사 전체 예산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게, 딱 포인트만 줄 수 있는 정도로만 계획하고 있어요.
댓글 9
저도 직구 경험 있는데 진짜 인내심 싸움이에요ㅋㅋ 관세 계산 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래서 일단 장바구니에만 담아두고 결제는 계속 미루는 중이에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센터 저도 자주 들어가 봐요. 세일 기간 맞추면 진짜 득템할 수 있더라고요.
조명은 직구도 좋지만 배송 중에 파손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포장 꼼꼼히 해주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너무 크고 무거운 것보다는 작은 소품 위주로 보고 있어요.
관세랑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단가 계산해두셔야 나중에 예산 꼬이지 않더라고요.
저도 조명 직구하고 싶은데 어디가 제일 저렴한지 모르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포인트 조명 한두 개만 잘 써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직구 제품은 나중에 교체할 때 전압이나 규격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전기 공사할 때 미리 체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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